“너를 만나 행복해!”
당신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고백입니다.
그리고 제게 보여주셨던 그분의 마음이기도 하지요.
어릴 때 ‘하나님을 위해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요?’라고
기도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다시 물으셨습니다.
‘너는 무엇을 하고 싶니?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을 하면 좋겠다.
네가 행복하기를 바란단다.’
당신의 마음에도 따스한 하나님의 음성이
매일 매 순간 들려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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