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시68:19)
'내가 항상 주와 함께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시73:23)
언제나 살아서 성령으로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권세로 모든 문제가 이미 끝났음을 믿고 감사하며 이 찬양 바칩니다.
[러블리 가스펠에서는 하나님께 바치는 찬송 645 전곡 녹음을 진행 중이며, 지금까지 찬송가 109곡과 찬송 연주곡 78곡을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이번 주 110번째 찬송곡으로 싱어송라이터 백한나님과 피아니스트 이평화님의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406장-’ 들려 드립니다. 이 찬양 들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성령 충만한 최고의 시간 임하시기 기도드립니다~♡]
Recorded by LovelyGospel
http://lovelygospe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