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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나님 앞에서 진짜인가? (갓피플테마 낭독 by 그림이아빠)

태풍의 눈을 아는가?
태풍은 주변의 모든 것을 휩쓸고 지나가며 초토화시키지만 정작 태풍의 눈 속은 적막이 흐른다. 가인의 세대가 요동치고 있을 때 하나님은 마치 태풍의 눈처럼 고요하고 요동 없이 원래 계획하신 하나님의 일들을 유유히 행하고 계셨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난리가 난 세상이 아니라 그 가운데서 일하시는 하나님께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 세상이 볼 수 없는 대안을 세상에 풀어낼 수 있다. 시대를 분별하는 것은 세상의 흐름과 유행에 대한 자료들을 모아 분석하고 연구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 가운데 행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깨닫는 것이다. 그럴 때 구조와 시스템이 흉내 낼 수 없는 하나님의 한 수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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