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캔디스(Candice)가 나를 위해 만들어준 것이 있다. 검정색 캔버스에 하얀 글씨가 쓰여 있고, 그 주변에 둥글게 녹색 화환이 그려져 있는 것이다. 그것을 좋아하는 나는 매일 아침 일어나 제일 먼저 보이는 곳에 걸어두었다.
캔버스에 쓰인 글은 오드리 아사드(Audrey Assad)의 〈내게 좋은 것〉(Good to Me)이란 노래의 첫 가사를 따온 것이다. 그 노래는 내게 일어나는 어떤 일도, 내가 갖고 있거나 갖지 못한 그 어떤 것도, 내가 하나님을 소유할 때 얻는 그 기쁨을 빼앗을 수 없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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