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남자와 여자의 만남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의외로 이런 기본적인 사실을 소홀히 할 때 갈등이 일어난다. 남편과 아내가 배우자에게 익숙해져서 남편이 남자라는 사실, 아내가 여자라는 사실을 가끔 잊어버린다. 남편 이전에 남자라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한다. 내 여자가 나를 만나서 아내가 된 것을 잊지 말라.
남편의 사회적 정의는 ‘책임감’이다. “제 남편은 좋은 남편입니다”라고 소개할 때, 가정을 잘 돌보고 가장의 역할을 잘 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래서 “여보, 좋은 남편이 되어주세요”라는 부탁은 열심히 일해서 가정을 지켜달라는 요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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