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

그분 만이 유일한 안내자이시다(낭독 by 친한친구)

존 헨리 사미스의 〈예수 따라가며〉(Trust and Obey)라는 소박한 찬송가는 아주 근본적인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