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장차 더 좋은 것을 우리에게 주기 위해 준비해 놓고 계실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지 나는 모르지만, 그것이 속히 우리에게 주어지면 좋겠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지혜이시며 하나님의 능력이시라는 것을 우리가 깨달았으면 좋겠다. 과거에 그리스도인들이 배우고 행했던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우리가 배우고 행하게 되기를,
그것을 담대히 구하고 추구하게 되기를, 그것을 다른 곳에서 배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지 않게 되기를 나는 소망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를 배울 수 없다. 지혜는 배워서 얻는 것이 아니라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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