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믿는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아버지가 목사님이시니까요. 그런데도 제가 어릴 때 나도 부모님이 좀 부자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습니다. 좋은 것도 다 갖고 하고 싶은 것도 다하고, 쟤들은 무슨 복을 받았기에 저렇게 잘 살까? 부모가 부자인 친구들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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