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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분노를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낭독 by 친한친구)

우리는 분을 내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거나 자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에게 감정이 있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이며, 자신의 상태를 말해주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만약 우리에게 감정이 없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우리가 자신의 상태를 어떻게 조절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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