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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싶을때 (낭독 by 그림이아빠)

살다보면 어려울 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고, 심지어는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 마음의 생각과 감정일 뿐, 내 본질은 전혀 변화된 것이 없습니다. 내 본질은 나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결정하는 것이지, 지금의 상황이나 처지, 남들의 평가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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