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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를 믿는가?(낭독 by 로앤)

선교사님 중에 어릴 때 깡패였다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 선교사님의 이야기를 듣고 많이 놀랐습니다. 그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홀어머니 손에 자라났는데 주위 사람들이 한결같이 “네 엄마는 너 믿고 산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집사입니다. 그래서 엄마가 하나님 믿는 줄 알았대요. 그런데 친척도 그러고 교회 목사님도, 장로님도, 그리고 만나는 사람마다 “엄마는 너 믿고 산다”고 하기에 엄마한테 가서 “엄마, 나 믿지 마!” 그랬다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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