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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와 함께 죽었잖아!(낭독 by 니카)

자아가 드러나며 싸우게 되는 상황은 세상에서뿐 아니라 교회 안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근무했던 교회음악연구소 건물에서 있었던 일이다. 경비집사님들이 사무실 키를 내어주실 때 쉽게 내어주시지 않을 때가 있었다.

‘내가 근무하는 사무실의 열쇠를 받는 것이 이렇게 힘들어서야 되겠는가’ 싶은 생각이 들어 경비집사님께 심하게 따졌다. 그랬더니 그 분도 자신의 생각을 강력하게 주장하셨다. 나는 들으면 들을수록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따졌다. 결국 서로의 언성이 높아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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