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축복받은 사람이란 걸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다. 비록 사람들이 나를 처음 볼 때는 조금 다른 생각이 들겠지만 말이다. 이는 너무 눈에 띄어 쉽게 간파된다. 나는 다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아주 오랫동안, 내가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그 일을 했다.
내가 텀블링대회 우승자나 공중 곡예사가 되고 싶다면, 두 다리가 없는 것쯤은 나를 막지 못했다. 나의 접근 방법은 단순했다. 주저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으며, ‘만약의 일’을 미리 걱정하지 않는 것이다. 장애물이 나타나면 창의적으로 어떻게 해결할지 생각했다. 의외로 이런 태도를 잘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 만약 우리가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삶은 놀라운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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