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행복하십니까?”“여러분은 사랑으로 소문났습니까?”이것은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있는지 묻는 것입니다.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쉽게 “힘들다”, “어렵다”, “답답하다”고 말합니다. 하버드대학교 교육대학원의 조세핀 김 교수는 왜 다들 죽겠는지, 미치겠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그래서 자살자와 정신병 환자가 많다고 안타까워했습니다.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고생이 고생인지 모르고 삽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힘들다”, “죽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는 것은 예수님을 교리로만 믿지 사랑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주님 안에 거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면 우리의 삶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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