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본문 히3:1 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어려운 개척교회와 목회자, 신학생을 위해서 기도와 응원을 해주세요!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6-11-21 · 1511 · · 아날로그[주의] 계좌로 도움 요청글 발견시눌러 사용자차단을 눌러주세요!댓글 0입력댓글먼저최근순등록조지훈 목사더보기이 세상에 나는 오직 하나 뿐입니다사도행전이라는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는 힘 - '팔복의 삶'나는 예수를 알고 있는가, 믿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