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는 성경말씀을 묵상하며 받은 은혜를 바탕으로 노래를 쓰게 되었습니다.
어떤 기독교 서적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예배다. 예배가 없는 곳이 있기 때문에 선교여행이 존재한다."
우리가 지금 이 시간에도 주님께 예배하며 열방을 향해 전진해가길 소망합니다.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지만 우리 모두 주님 앞에 서는 날, 온 열방에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주님의 보좌 앞에 경배하게 될 하늘의 예배를 기대하고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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