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TV가 블랙마운틴에 이어 제작한 내한선교사 특집 다큐
'女선교사 조선을 비추다'
- 메리 스크랜턴과 로제타 홀은 한국에 선교사들이 들어온 역사를 돌아보며 한국 교회가 함께 초심으로 돌아가도록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내레이션은 탤런트 최수종씨와 명세빈씨가 참여해주셨습니다.
CGNTV가 블랙마운틴에 이어 제작한 내한선교사 특집 다큐
'女선교사 조선을 비추다'
- 메리 스크랜턴과 로제타 홀은 한국에 선교사들이 들어온 역사를 돌아보며 한국 교회가 함께 초심으로 돌아가도록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내레이션은 탤런트 최수종씨와 명세빈씨가 참여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