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오셨네’ (2006) 이후 김도현이 9년 만에 낸 4집 앨범이다. ‘옥상달빛’과 ‘샘옥’, 프로듀싱의 ‘아스트로 비츠’와 함께 작업한 새로운 시도가 돋보인다. 타이틀곡인 ‘그 광야로’를 포함해 모두 6곡을 담았다. 그는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자들이 나가야 할 곳이 ‘광야’라고 노래한다. 힘들고 어려운 삶을 ‘광야’로 생각했다면, 그가 노래하는 광야를 듣고 묵상해보면 어떨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노래로 표현한 ‘그 광야로’와 ‘여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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