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을 높이 들고 주님 나는 내가 하는 것 아닙니다. 나는 다만 기도할 뿐입니다. 주님이 일하시옵소서. 내게 주신 당신의 이름으로 나는 순종할 것입니다. 어려운 개척교회와 목회자, 신학생을 위해서 기도와 응원을 해주세요!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2-08-20 · 19555 · · 결단김용의 선교사더보기나에게 실제가 된 복음2나에게 실제가 된 복음1열린 문의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