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은 우리에게 오셔서 예수님의 지팡이와 막대기 역할을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음도 두렵지 않게 됩니다.
설교본문
시23:4
| 4.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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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은 우리에게 오셔서 예수님의 지팡이와 막대기 역할을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음도 두렵지 않게 됩니다.
| 4.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