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하신 것은 이제는 하나님을 멀리 계신 신으로 생각하지 말고 아버지라고 여기라는 것입니다.
설교본문
마6:9
| 9. |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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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하신 것은 이제는 하나님을 멀리 계신 신으로 생각하지 말고 아버지라고 여기라는 것입니다.
| 9. |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