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의 밤에는 유명한 크리스천 기업가들과 각계의 리더들이 모여 있었다. 그러나 두 렙돈을 연보한 과부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은 내 친구는 너무나 부끄러워 나를 꼭 잡고 있다. 말을 다 못하고 내 눈에 눈물이 맺혔다. 어려운 개척교회와 목회자, 신학생을 위해서 기도와 응원을 해주세요!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0-09-14 · 25357 · · 꿈사랑정재완시인광화문김우현 감독더보기광야의 식탁 4화 들에 핀 백합화의 비밀숨겨진 만나 2화 - 회복해야 할 예수님의 말씀광야의 식탁 3화 주의 집에 거하는 참새와 제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