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생각하셨고,
보호해줄 사람이 없는 자들의 보호자가 되어주셨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받아 우리 주변에도
작은 자들을 돕는 손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오늘은 어떠셨나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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