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북이 업데이트가 된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그런데 일하려 할 때(여유가 없이 바쁜 일상에서)
꼭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그래서 일을 진행해야 하는데 멈추게 만든다.
'좋은 것(업데이트)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그러니 내게 좋다고
남에게도 강요해서는 안 된다.
그러한 강요가 때로는
폭력이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복음은 어떠한가?
그래서 우리는 고민하게 된다.
복음은 꼭 필요하다.
하지만 전하는 방법에
지혜가 필요하기에
오늘 내가 전하는 복음이 상대에게 방해가 되지 않고
지금 필요한 순간이 되기를 기도하며 전하게 된다.
2022.10.17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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