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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늘의 달과 별도 모두 주님이 주신 것

[시편8장 3절]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시편8장3절을 묵상하며 예전 몽골에서 보았던 하늘과 밤하늘의 수 많은 별들과 넓은 초원을 보며
하나님이 만든 세상의 위대함을 온몸으로 느꼈던 시간이 생각이 났습니다. 당시에 풍경을 바라보며 나를 이루는 주변의 모든 것들도 결국 주님이 주신 것이란 생각에 참 많은 감사가 나왔던 시간이었어요.
나에게 주어진 환경, 부모, 내가 좋아하는 것들, 나의 직업등 이것들이 주님이 나에게 주신 특권이며 어떻게 하나님을 잘 믿고 살아갈 것인가 생각을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시절을 다시 떠올리며 지금의 내 삶을 다시 점검하고, 기도와 말씀 생활을 통한 하나님과의 대화가
늘 습관이 되어야 함을 다시 깨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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