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보며
하나님과 친밀하게 나누는 인삿말을 그리고 싶어졌다.
우리의 영원한 친구되시는
그 분의 이름을 오늘도 불러야지!
하 to the 나 to the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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