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하 to the 나 to the 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보며

하나님과 친밀하게 나누는 인삿말을 그리고 싶어졌다.

우리의 영원한 친구되시는

그 분의 이름을 오늘도 불러야지!

하 to the 나 to the 님!


김땡스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 social-icon
  • social-icon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주의] 계좌로 도움 요청글 발견시arrow-icon눌러 사용자차단을 눌러주세요!
댓글 0
하 to the 나 to the 님 | 갓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