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을 보여주는 삶이
뭔가 말해주고 도움을 주는
뭔가 행해주는 것이라고만 생각하지 말자.
예수님께서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주셨듯이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예수님을 보여주는 삶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어떤 이에게는
아무도 손 내밀지 않은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그런 시대이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예수님을 보이는 하루 보내기를 바란다.
2022.07.11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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