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만'은
낮아지신 예수님과 달리 높아지려는 죄다.
'태만'은
높아지신 예수님과 달리
그 자리에 머무르려 하는 죄다.
예수님께서 높아지셨다는 것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영광의 자리에 오르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영광의 자리에
우리를 초청하신다.
그런데 그것을 거절하면 죄다.
그렇다.
예수님께서 낮아지시면 낮아지면 되고
예수님께서 높아지시면 높아지면 된다.
2022.05.25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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