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호와 함께 일찍 일어나
책을 읽기 시작했다.
며칠 후 2호가 함께 했다.
"나도 책 읽을래"
먼저 행하는 자가 있으면
따라 행하는 자가 생긴다.
그리고
먼저 가는 길이 선하면
따라가는 길도 선하다.
물론
따라감이 욕심이면 안 된다.
오늘도 우리는
주님께서 먼저 가신 그 선한 길을
욕심을 버리고 따라간다.
2022.05.24 하나님과 동행일기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주의] 계좌로 도움 요청글 발견시
눌러 사용자차단을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