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엄마와
입맛도 습관도 닮은 1호
키가 자라더니
엄마와 얼마 차이가 안 난다.
엄마가 입었던 옷도 입고
더 닮아가는 1호
하지만 1호는 엄마가 될 수 없다.
이것은 당연한 이야기다.
엄마가 되려 한다 할지라도
엄마가 될 수 없다.
그와 같이
우리는 주님을 닮아가려 한다.
닮아 갈 수는 있지만
주님이 될 수는 없다.
당연한 이야기다.
2022.03.28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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