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이 피어서 봄이 온 것이 아니다.
봄이 와서 꽃이 핀 것이다.
우리에게 주님이 그렇다.
주님이 오시고 우리에게 꽃이 피었고
열매 맺으며 그것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렇다. 주님이 우리의 시작이시다.
2022.03.21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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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주님이 그렇다.
주님이 오시고 우리에게 꽃이 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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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주님이 우리의 시작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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