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연필과 같은 사물이 아닙니다.
연필에게는 주인을 선택할 의가가 없지만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택하셨고,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어떤 주인을 선택하느냐는 각자의 몫이며, 그 선택에 따라 쓰임새와 결과물은 달라질 것입니다.
지금 나의 주인은 누구인가요?
오직 주님의 손에 들리어
이 시대의 멋지고 훌륭한 도구로
귀하게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생활에세이 인스타 계정 : https://www.instagram.com/bible_catoon/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nooriart
네이버 카페 : https://cafe.naver.com/nooriart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주의] 계좌로 도움 요청글 발견시
눌러 사용자차단을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