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고단한 인생의 바다를 건너는 성도들에게 힘이 되어 줄 분, 오직 예수님 뿐이시라고 믿습니다. 선장되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우리가 2022년을 건너가자." 시간의 주인, 역사의 주관자,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2년에는 더 자주 은혜를 나누는 해가 되도록 기도와 후원 부탁드립니다. 후원금은 작가의 작품활동과 CCC 간사님 사역을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종한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주보사용 자발적 결제1,000원작가에게 커피 한잔선물하기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22-02-04 · 919 · 22 · 라마나욧_김종한더보기그분의 가난하게 되심은엘리사역내 아들(SON)은 네가 평생 알지 못할 긴장 속에서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