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배가 아팠던 3호는
엄마가 준 유산균을 먹고
시원함을 경험했다.
너무도 기뻐서인지
아빠에게 자랑까지 한다.
그렇다.
잘 비우기 위해 우리는
도움이 필요하다.
우리의 신앙에서의 비움도
마찬가지다.
함께 비움을 행하는
공동체의 도움이 필요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주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무엇을 비워야 하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2022.01.25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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