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2장 7절
내가 이제 주님의 명령을 널리 선포합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의 아버지가 되었다."
때로는 어렵고 힘들어서 주님을 믿는 것을 포기하고 싶어지는 그 순간에도
주님은 나의 손을 붙들고 계심을 내가 믿습니다. 늘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