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호가 아파서
'조퇴'를 하고 싶었나 보다.
그런데 조금씩 상황이 변경된다.
그러다가
모든 수업을 마치고 집에 왔다.
3호의 아픔은
좋아하는 것으로 인해
이겨내게(?) 되었다.
우리는 자신의 연약함을 잘 모른다.
정말 연약한 것인지
이겨낼 수 있는 것인지
무엇이 힘이 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심지어 이겨냈는지도 모르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의 연약함을 잘 아는 분이 계신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괜찮다.
2021.11.3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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