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 왔지만
여름같이 더웠던 날들
그런데 갑자기 추워졌다.
미리 준비해둔 옷을 꺼내 입고는
추워진 날씨도 괜찮다며
멋을 부리는 1호, 2호
옷의 이름도 멋지다.
'바람막이'
누가 이렇게 불렀는지 모르지만
바람만 막아도 춥지 않다.
그렇다.
삶이 추워졌어도
바람만 막으면 견딜만하다.
그래서 풍파를 견디라고 하나보다.
우리 삶에도
'바람막이'가 필요하다.
하지만 단순히 '바람막이'가 아닌
우리의 피난처 되신 주님이 필요하다.
어떠한가?
오늘도 바람만 피할 텐가?
아니면 피난처에 거할 텐가?
2021.10.12 하나님과 동행일기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주의] 계좌로 도움 요청글 발견시
눌러 사용자차단을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