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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4 하나님과 동행일기

쇼핑을 갔다가 벽에 걸린
사진을 보고 1호가. .
"어? 나 이 사람 알아
전지현 아줌마"
그렇다 초등학생인 1호가 보기에
아줌마일 것이다.
그런데 아빠는 놀랬다.
"아줌마?"
세월이 흘렀으니 당연한 이야기다.
세월이 흐르면 모든 것이 변한다.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변하지 않는 분이 계신다.
그래서 우리는 그분을 믿는다.
전에도 주님이시고, 지금도 주님이시고
나중에도 우리에게는 주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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