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약하고 작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발버둥 쳤습니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낙심과 좌절 뿐이였습니다. 하지만 나의 믿음은 내가 지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주님 안에 있었습니다. 주님께 나의 연약함을 고백하고 긍휼함을 구할 때 주께서 붙잡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도 믿음 지키며 살기에 부족하지만 주님께 나의 삶을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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