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안과 편안함을 다릅니다. 가끔은 두가지를 혼동할 때가 있는거 같아요. 내가 편안하니 평안하구나... 마음의 평안은 주님께서 주셔야 누릴 수 있습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선선한 계절~ 걱정과 근심도 함께 넘어가는 것이 아닌 온전히 주님께 기대어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을 누리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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