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이 조각을 완성하시고 물으신다.
"어때? 너무 멋지지 않아?"
당연히 멋지기에
"정말 멋져요!"라고 답한다.
그런데 멋지다고 말하지만
더 다듬고 있다.
이유가 뭘까?
맘에 안 들어서?
아니다.
맘에 들지만
내가 뭔가를 더 해야 할 것 같고
그래야 예수님 맘에 들것 같아서
더 다듬는 것이다.
예수님이 이미 완성하신 조각(구원)을
내가 더 다듬는다고 말하는 것은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
나의 행위라고 말하는 것이 된다.
그러니 더 다듬는 행위가 아닌
예수님의 솜씨를 찬양해야 한다.
우리 오늘 그렇게 살아보자.
2021.08. 25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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