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에 상관없이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은
결코 변함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집을 세우는 사람의 수고가 헛되며
주님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된 일입니다.
주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나의 수고는 헛된 것이 되지만
주님이 일하시면
나는 부족해도 가장 완전한 일이 됩니다.
주님의 완전한 계획 안에 있음을 기억하며
끊어지지 않는 약속과
그 사랑에 묶여있겠습니다.
그 무엇도 나를 주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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