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죄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가 구주이심을 고백할 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권능이 동행함으로 우리는 이 땅에서
넉넉하게 승리하며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그런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갔는지를 알려주기에
사도행전을 성령행전이라고 부르기도 하죠..
우리는 사도행전의 29장을 살아가고 있는 세대입니다.
우리 각자의 삶이 성경에 기록된다면 어떤 모습일까를 생각하며
벅찬 마음으로 오늘도 승리해나가시기를 바랍니다!
*본 그림묵상은 [만화 사도행전]에 수록된 일러스트와 늘샘 작가의 캘리와 함께 연재됩니다.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주의] 계좌로 도움 요청글 발견시
눌러 사용자차단을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