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1:23-24]
23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며 내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24 내가 불렀으나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폈으나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가며
그렇게 눈이 닫히고 귀가 닫혀
더 이상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됩니다
돌같이 무뎌져가는 내 마음에도
주님께서 “내 말을 들으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상의 어지럽고 시끄러움 속에서 지혜가 외치는 소리가
제 귀에 들려왔습니다
주님의 책망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주님이 나를 부르는 소리와
나에게 향하시는 그 손을 붙들겠습니다
세상이 어지럽고
내 마음이 요동쳐도
주님께 잠잠히 내 마음을 집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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