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2021.06.30 하나님과 동행일기

잠들기 전
배가 고픈 3호
3호의 고백(?)에는
욕심이 없다.
자신이 늘 좋아하는 짬뽕을
말하지 않았다.
그저 국에 밥 말아서
김치에 먹고 싶다고 한다.
오늘 내가 좋아하는 것만 바랄 수 있겠는가?
그렇지 않아도 좋은 하루가 될 수 있다.
어떠한가?
오늘 하루를 기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바라서인가?
아니면 그저 작은 일에도
오늘 하루를 기대하고 있는가?
2021.06.30 하나님과 동행일기
김환중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 social-icon
  • social-icon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주의] 계좌로 도움 요청글 발견시arrow-icon눌러 사용자차단을 눌러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