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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과 안정감을 찾아볼 수 없는 곳.
그렇게 차가움만 있을 것 같은 낯선 곳에도.
익숙한 것 한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적정한
하나님의 은혜.
위로해 주시는 한 마디.
기대와 격려가 담긴 시선.
그리고 도우시는 섬세한 손길이 있죠.
그렇게
차가움 속에
익숙한 따뜻함이 숨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이른 비와 늦은 비처럼
참으로 적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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