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호가 엄마에게 화를 내는데
자신이 원하는 걸 안 해줬더니
"나 싫어?!"라고 묻는다.
이유는 묻지 않는다.
혼자 판단한다.
그런데 질문이 왜
'자신을 싫어서 안 해준다'라고 생각할까?
우리의 신앙도 그렇다.
우리의 짧은 생각에
하나님을 그렇게 판단하게 된다.
하나만 생각해 보자.
하나님은 우리를 싫어하지 않으신다.
2021.06.07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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