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 세끼 때가 되면 누가 말하지 않아도
배에 신호가 옵니다
밥을 먹어야 할 때구나
나의 영에도 민감한 신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억지로 누가 시키지 않아도
밥을 챙겨 먹듯 나의 영혼에도 양식을 채워줄 수 있도록 말이에요
오늘도 건강하게 밥 잘 챙겨 먹고
내 영혼의 양식도 잘 챙겨드세요!
영도 몸도 든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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