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께서 우리의 가는 길을 알고 계십니다. 당신이 갈 길을 잃어 버려 두려워 할 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앞길 뒷길 까지도 알고 계십니다. 우리 눈에는 힘들고 어려운 길일지라도 그가 인도하시는 길은 언제나 완벽하게 좋은 길입니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흔들려도 하나님께서는 항상 선하게 인도하고 계십니다.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이 광야의 길로 인도하실 지라도 그 끝은 순금의 모습으로 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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