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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긴단다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긴다

말씀 묵상 중에

주님의 은혜는 나의 공로로 전혀 없고

오로지 은혜로 주어졌다고 밖에 말할 없었습니다.

그리고 찬양을 부르는데

마음 깊은 곳에 박히는 한마디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노라

내가 무언가 훌륭하고 대단해서, 깨끗한 자라서가 결코 아닌

그저 주님이 먼저 나를 지명하여 불러 주셨을

은혜의 이유는 나에게서 아니라

주님으로부터였습니다.

은혜의 깊이와 넓이,

크신 사랑을 무엇으로 말할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나의 자녀야.

너의 오늘 하루가 어땠니

만족한 하루였니?

아니면 이것밖에 하지 못해

자꾸만 스스로를 자책하게 만드는 하루였니

그런데 나는 네가 어떤 하루를 보냈든지 간에

크게 상관하지 않는단다.

여전히 나는 너를 보배롭고 존귀한 자로 여긴단다.

너의 행위가 아니라

나의 은혜로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긴단다.

너를 사랑하는 ,

나는 여호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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